7.10 (토) 아침 8:30 am 서초동까지!! 가서 만난 또오옹.
자다 나온 마냥 눈빛이 여엉...
제대한지 얼마 않되서 집에서 잠만 자고 있었던 것.
양재역에서 약 3분 걸어 도착한 라크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집이다.
키위스무디에 아이스라때 한잔, 치킨에 머스터드 소스가 곁들어진
샌드위치에 맛있게 바삭 튀긴 코로케, 그리고 햄샌드위치에,
우리 똥이 완젼 좋아하는 피칸파이.
아침값이 무려 2만6천원.
내가 이 놈 나이땐 캔커피 한잔에 _배 하나면 아침 해결봤는데...
동후: "아. 머양."
동후: "아.. 잠깐만 있어봐..."
동후: "어어~ 안돼.. 기다리라니깐~"
동후: "ㅎㅂㅎ 허허..."
싱거운 녀석...
오랜만에 얼굴 좀 보겠네 라고 생각했지만 8월말에
다시 미쿡으로 복긔... 또 한 2~3년 쯤 못 보겠구만...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