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에서 젤 좋아하는 카페, "참새방앗간"
여기 사장님 날 매번 알아봐 좋아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으흠... 그외에 특별한 것 들이있다.
여기 사장님 날 매번 알아봐 좋아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으흠... 그외에 특별한 것 들이있다.

마일리지 카드... 대충만드셨다.


설탕이 몸에 안좋다는 말도 친절하게 해주시는 사장님.


설탕 이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적어주시는 센스.
참고로 지금은 시즌 10... 약 5년간 이짓을 하셨다능 ㅋ
참고로 지금은 시즌 10... 약 5년간 이짓을 하셨다능 ㅋ

와우! 정말 맛있어 보이는 "천국의 맛 파니니" 와 일반 아메리카노
참고로 안에서 먹고갈 경우 두개를 시켜야된다는 조금 분노가
나는 점. 절대 저렴하진 않다..ㅋ 파니니 자그만한 네조각에 커피한개가 8~9천원
하지만 뭐 수다떨긴 좋은 곳. ㅋ
사장님 좀만 더 아는 척 해주시면 더 갈텐데.ㅋ
참고로 안에서 먹고갈 경우 두개를 시켜야된다는 조금 분노가
나는 점. 절대 저렴하진 않다..ㅋ 파니니 자그만한 네조각에 커피한개가 8~9천원
하지만 뭐 수다떨긴 좋은 곳. ㅋ
사장님 좀만 더 아는 척 해주시면 더 갈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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