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Seoul Jazz Festival life

바우터 접수 이튿날.ㅋ
KBS에서 촬영있는날... 방송국에서 요청한 마이크 대기 中.
바우터씨랑 밴드멤버는 로비에서..
KBS도착. 알렉스가 진행하는 "음악상자" 라는 방송이였다.
장비 체크 하는 中
기타리스트 Rory와 퍼커셔니스트 Gijs는 인터넷 삼매경.
녹화전 사운드체크 中
KBS 별관 분장실..
유니버셜레코드사의 직원분, 기획사 대리님...
카메라 들이대자 마자 횡~!
대리님의 핑크색 나이키 블래이져는 이뻣다.ㅋ
하멜씨의 분장대. 어제와 같은 복장.ㅋ 신발도 그대로.ㅋ
녹화장 스테이지
데기중인 하멜씨ㅋ
앉아서 대기중인 하멜씨ㅋ
진행자 알렉스군.ㅋ
그 전날 같이 공연했더 스윗소로우와 함께 출연.
스윗소로우 멤버들을 표현하자면..... 평범했다.
말을 걸어와도 별로 어색하지 않았고
연애인은 이래야 된다고 생각됨.ㅋ
피아니스트 peter도 합께 열창 中
촬영끝나고 KBS의 요청으로 인해 사진 한컷. 이날 베이스와 드럼은
다른 공연 관계로 이미 멀리 떠나버렸다는....
다시 올림픽홀로 복귀.
열심히 뛰고 있는 서경샘 a.k.a 너구리샘
리허설 전 연습중인 Kenny G영감.
성질 더럽다는 소리에 가까이 안간 나..ㅋ
그 날도 자기 앞에 시텝포함해서 아무도 접근 하지말라 했다능..
난 몰래몰래 뒤에서 사진 찍고.ㅋ
하지만 안내원들이 핸펀갖고와 사진찍자 언제 짜증냈더는 듯이
손을 흔들며 섹소폰을 불던 그 사람...
공연 만큼은 좋았다. 프로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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