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우터 접수 이튿날.ㅋ
KBS에서 촬영있는날... 방송국에서 요청한 마이크 대기 中.
바우터씨랑 밴드멤버는 로비에서..
KBS도착. 알렉스가 진행하는 "음악상자" 라는 방송이였다.
장비 체크 하는 中
기타리스트 Rory와 퍼커셔니스트 Gijs는 인터넷 삼매경.
녹화전 사운드체크 中
KBS 별관 분장실..
유니버셜레코드사의 직원분, 기획사 대리님...
카메라 들이대자 마자 횡~!
대리님의 핑크색 나이키 블래이져는 이뻣다.ㅋ
하멜씨의 분장대. 어제와 같은 복장.ㅋ 신발도 그대로.ㅋ
녹화장 스테이지
데기중인 하멜씨ㅋ
앉아서 대기중인 하멜씨ㅋ
진행자 알렉스군.ㅋ
그 전날 같이 공연했더 스윗소로우와 함께 출연.
스윗소로우 멤버들을 표현하자면..... 평범했다.
말을 걸어와도 별로 어색하지 않았고
연애인은 이래야 된다고 생각됨.ㅋ
피아니스트 peter도 합께 열창 中
촬영끝나고 KBS의 요청으로 인해 사진 한컷. 이날 베이스와 드럼은
다른 공연 관계로 이미 멀리 떠나버렸다는....
다시 올림픽홀로 복귀.
열심히 뛰고 있는 서경샘 a.k.a 너구리샘
리허설 전 연습중인 Kenny G영감.

KBS에서 촬영있는날... 방송국에서 요청한 마이크 대기 中.
바우터씨랑 밴드멤버는 로비에서..

장비 체크 하는 中
기타리스트 Rory와 퍼커셔니스트 Gijs는 인터넷 삼매경.


유니버셜레코드사의 직원분, 기획사 대리님...
카메라 들이대자 마자 횡~!
대리님의 핑크색 나이키 블래이져는 이뻣다.ㅋ






스윗소로우 멤버들을 표현하자면..... 평범했다.
말을 걸어와도 별로 어색하지 않았고
연애인은 이래야 된다고 생각됨.ㅋ


다른 공연 관계로 이미 멀리 떠나버렸다는....

열심히 뛰고 있는 서경샘 a.k.a 너구리샘


성질 더럽다는 소리에 가까이 안간 나..ㅋ
그 날도 자기 앞에 시텝포함해서 아무도 접근 하지말라 했다능..
난 몰래몰래 뒤에서 사진 찍고.ㅋ
하지만 안내원들이 핸펀갖고와 사진찍자 언제 짜증냈더는 듯이
손을 흔들며 섹소폰을 불던 그 사람...
공연 만큼은 좋았다. 프로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그 날도 자기 앞에 시텝포함해서 아무도 접근 하지말라 했다능..
난 몰래몰래 뒤에서 사진 찍고.ㅋ
하지만 안내원들이 핸펀갖고와 사진찍자 언제 짜증냈더는 듯이
손을 흔들며 섹소폰을 불던 그 사람...
공연 만큼은 좋았다. 프로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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